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와 유튜브 채널도 다 관리 못하고 있다. 정말 눈뜨고 다시 감는 그 기나긴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내 블로그에 들어올 여유조차 없었다. 그런 와중에 이렇게 글을 쓸수 있게 해 주신 나 자신에게 감사의 인사를 돌리고 싶다. ㅋ 조바심으로 보낸 보름 동안의 기억. 바쁜 와중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건 내 아이가 다닐 유치원 입학등록이었다. 아무리 바빠도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양산으로 이사를 오면서 원치 않게 사립유치원에 보내게 되었는데 돈은 돈대로 나가는데 식단표는 공립에 비해서 그닥 좋은 것도 아니었다. 게다가 선생님 한분이 16명 17명 이렇게 담당을 하니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볼수가 있겠는가.. 당연히 불만은 쌓여가게 마련이고 처음 학교로 일반접수 날짜인 201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