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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코 손맛 직접 먹이주기 #11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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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4

[무환수어항] 수초비료 황산칼리(황산칼륨) 투입!! #10

이전 글: [무환수 어항] 어항 근황 그리고 답답한 나비비파 플레코씨 #9 무환수 무여과 PH TDS 온도 21일 5일 6.8 262 23.8 서식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매서운 바람소리가 창틀을 후려친다. 둥둥둥 위잉위잉~~ 예전엔 웃풍이 심한 집이 많아서 집에서도 옷을 두껍게 입고 있었는데 요즘은 창틀 새시와 단열이 좋아진 편이라 생각 외로 가벼운(?) 옷을 입고 물생활 중이다. 오늘 특이 사항이 있다면 바로 수초 비료를 넣었다는 것이다. 3대 비료 중 하나인 칼륨을 액화시켜서 45 큐브 어항 기준으로 30ml 투입했다. 질소와 인은 사료와 똥에서 적정 수준 나올 것이라 칼륨만 액체비료로 만들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하니 거의 6천 원선에 배송비 4천 원해서 1만 원에 500그램 구매했다. 다..

반려동물사육 2020.12.21

[무환수 어항] 어항 근황 그리고 답답한 나비비파 플레코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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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6

[무환수 어항] 자작이탄과 멋진 이탄확산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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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4

[무환수어항] 우리집 어항 어종별 요구 수온과 PH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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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0

[무환수 어항] 거의 사라진 백탁..#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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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09

[무환수 어항] 사라지지 않은 백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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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07

[무환수 어항] 플레코(나비비파)의 배변 똥 처리 완료 #4

서식 이전 글: [무환수 어항] 금붕어 플레코 합사 #3 어항 세팅한지 5일 정도 지났을 무렵 어항을 살펴보니 경악할 만큼의 똥을 퍼질러 싸는 플레코 씨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무슨 모밀 뽑는 것도 아니고 저게 하루 만에 싼 똥이라니.. 가히 배설의 제왕이 아닐 수 없다. 플레코씨는 가만히 쉬면서도 열심히 똥을 생산하는 것이었다. 이건 위에서 내려다본 항공사진(?) 이다. 하루 만에... 가늠이 되는가? 저게 매일 쌓여간다고 상상해보자. 대박. 참고로 우리 집 플레코는 길이만 20센티다... 어울림 현상 때문에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누가 봐도 여기저기 흩날려 버린 플레코 씨의 응가가 보인다. 그리고 이 어항 세계에선 저 똥을 금붕어와 미꾸라지가 처리해주지 않는다. 그저 낙엽처럼 쌓여만 갈 뿐... 시..

반려동물사육 2020.11.30

[무환수 어항] 금붕어 플레코 합사 #3

이전 글 : [무환수 어항] 선반 만들기 자리잡기 #2 서식 백탁이 아직 있지만 좁은 공간에 힘들어하는 것보단 좀 더 넓은 곳이 좋지 않을까란 생각에 플레코를 합사 시킬 생각으로 데리고 왔다. 일단 물 맞댐을 위해 봉투에 기존의 물과 플레코를 담아 어항에 담가놨다. 세팅한 지 4일가량 되었고 20프로가량 환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뿌옇고 유기물들이 둥둥 떠다닌다. 내일 다시 환수를 한번 해줘야 할 듯하다. 무환수 어항을 하려고 했는데 결국 여과기를 넣어주었다. 무환수를 위해 수초가 어느 정도 자라야 하는데 수초들이 아직 애기들이고 수량도 작아서 수초가 좀 자라고 물이 잡힐 동안만 하루에 3-4시간씩만 돌려줄 생각이다. 나중에 알았지만 플레코가 비닐봉지를 입으로 쪽쪽 빨고 있었다 ㅎㅎ. 나중에 물에 넣..

반려동물사육 2020.11.26

[무환수 어항] 선반 만들기 자리잡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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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1.25